사례

회사 유튜브 채널 운영요즘 ‘인싸’ 회사가 행사 스케치 하는 법

2020-03-22
조회수 1073

말이 필요 없습니다.

영상부터 보시죠!




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저세상 텐션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영상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인터컴은 유니랜서와 차감형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1년 동안 원하는 시기에 영상을 제작하는 서비스를 이용 중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영상 제작으로 방향을 잡고 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영상을 제작하기 전 ‘유튜브 영상에 대한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첫 영상을 받아보신 뒤에 본격적으로 제작을 하겠다고 선언한 고객사입니다. 그 이후 유니랜서와의 호흡이 척척 맞아가면서 아주 재미있는 영상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컴은 당장 구독자나 조회수를 늘리는 목적보다 기존의 클라이언트사가 인터컴을 검색했을 때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 형성 전략을 가져가고 있는데요! 저희가 볼 땐 이분들의 텐션이라면 무조건 구독자를 크게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보통 일반 회사들의 스케치 영상은 행사 장면을 쭉 찍어 놓고 BGM을 깔아 놓는 방식으로 제작을 했었죠.

어떻게보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영상이라기 보다는 기록용에 가까웠지만, 인터컴과 유니랜서는 행사를 ‘컨텐츠화’ 시켰습니다.


우리가 즐거운 모습을 남들에게도 즐거움으로 남겨줄 수 있는 컨텐츠가 된 것이죠!

요즘 컨텐츠 좀 만들 줄 아는 회사들은 컨텐츠도 다릅니다!


놀랍게도 인터컴에는 자체 영상팀이 없습니다.

유니랜서가 인터컴의 영상팀이 된 것이죠!


인터컴은 영상팀을 꾸리지 않고도 이렇게 재미있는 영상을 원하는 시기에 얻어갈 수 있습니다.

직원을 관리할 필요도 없고, 따로 영상에 대해 공부할 필요도 없고, 무언가를 지시할 필요도 없습니다.

진행 예정인 행사를 알려주고, 만들고 싶은 영상의 방향성만 알려주면, 유니랜서에서 알아서 만들기 때문이죠!



유니랜서 파트너십 서비스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