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객사들이 유니랜서를

어떻게 활용 했는지 알아보세요

광고CJ 제일제당, 비비고 "잘먹었습니다" 캠페인


"이전보다 예산이 줄었는데, 퀄리티는 높아졌어요"


Before

CJ 비비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정성'과 '정성'에 맞게 시작된 '잘 먹었습니다' 캠페인
평소에 전할 수 없었던 마음을 전달하고 싶은 사연자를 만나 비비고 음식을 매개로 정성을 전하는 캠페인입니다.

에피소드 1편부터 5편까지 다른 프로덕션에서 진행한 상황에서 예산이 크게 줄어 기존 업체에서 진행이 불가능한 상황!
프로덕션 선정의 어려움 속에 유니랜서를 만나게 되었고, 우리는 가능하다 말씀을 당당하게 드렸습니다.


After

전체 예산이 4분의 1이나 줄었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결과는 대성공!
예산이 줄었음에도 컨텐츠의 퀄리티는 훨씬 좋아졌기 때문에 극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산이 많다면 할 수 있는 것도 많지만 우리는 나가는 지출 비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토리' 즉 '기획'에 있다고 본 것이죠.
기획력에서 승부를 보면 예산을 줄여도 더 좋은 컨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으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영상 최종 컨펌 후 단톡방 반응)



How

광고 영상과는 다르게 본 캠페인은 짜여진 각본으로 진행할 수 없고, 그렇게 된다면 굉장히 인위적인 컨텐츠가 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유니랜서는 가짜 캠페인이 아니라 사연자의 마음을 담아 진짜 이벤트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습니다.

우리는 본질에 집중했습니다. 비비고의 음식을 통해 정성을 전할 때
어떻게하면 정성을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떻게 전달해야 정성을 느끼고 감동을 느낄 수 있을까?
이전까지 그냥 음식을 전달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사연자가 함께 요리하여 음식에 정성을 담아 냈습니다.

어쩌면 아주 당연한 것임에도 이를 잘 담아내기 어려운 것이 '기획력', '연출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그리고 유니랜서는 결과물로 증명해 냈습니다.





컨텐츠 기획부터 장소 섭외, 미니어처 제작, 푸드 스타일리스트 및 스튜디오 섭외, 현장 통솔, 연출, 촬영, 편집까지 그 어느 것 하나 빠짐 없이 모두 유니랜서에서 직접 관여하고 제작한 프로젝트라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대기업 컨텐츠 뿐만아니라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 유니랜서의 고객이라면 크고 작은 프로젝트와 관계 없이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유니랜서의 강점입니다.

믿고 맡겨주신 CJ 제일제당 담당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이용 사례는 일부 사례만 업로드 되어 있으니 추가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를 이용해 주세요.